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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인디필름데이_도시 속 영화축제

인디필름데이 | 2011.09.21 17:50 | 조회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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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시작된 문래동 독립영화 상영회 “인디필름데이가” 2011년 9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익일 새벽까지 문래예술공장과 문래동 일대에서 열립니다. 문래동 독립영화 상영회 시네문은 영등포 문래3가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이 영화를 통해 시민들과 정기적으로 만나는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매달 둘째 주 금요일과 넷째 주 토요일 정기 상영회를 열고 있습니다. 인디필름데이는 시네문이 1년에 한 번 마련하는 도심 속 독립영화 축제로 문래예술공장과 문래동 거주 작가들 작업실을 순회하며 영화 상영회와 감독과의 대화, 길거리 공연, 프리마켓 등을 즐기는 축제입니다. 문래동네 시네문은, 지금은 쇠퇴한 문래동 철재상가에 거주하는 예술인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는 기회 제공해 왔으며 지속적인 행사로 문래동을 일반에 알리는 데 이바지해 왔습니다. 24일 열리는 “인디필름데이”에서는 서로 만나기 힘든 시민과 예술가들이 문래창작촌 곳곳을 돌며 함께 독립영화를 감상하고, 평소에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 작가들의 작업실도 공개될 것입니다. 특히 마지막 상영작인 <종로의 기적> 상영 후에는 이혁상 감독과 함께하는 ‘터놓고 말하는 파티’가 이어집니다. 또한 연계 행사로 경계없는예술프로젝트와 함께하는 예술장터HAM(mullae Art market)가 오후9시 까지 진행되며 사회적기업 리블랭크가 주최하는 “문래만나시장”이 문래예술공장 1층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릴 예정이며 SORO퍼포먼스 아트센터에서는 퍼포먼스 아카이브 전시전이 개최됩니다. 오후 7시에는 경계없는예술센터가 여는 길거리 공연 퍼포먼스 경계없는예술프로젝트#@9이 문래동 철재상가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그밖에 대안공간 솜씨에서 열리고 있는 신지영 작가의 전시회와 문래예술공장 1층에서 열리는 캣타워 제작 워크숍 “고양이를 부탁해”, 대안공간 정다방프로젝트에서 열리는 변의숙, 신승연, 정문영 3인전, artist run space 413에서 열리는 임시호 기획전에도 참여 가능합니다. 하루 상영권은 1만원, 장편영화 3000원, 단편영화 1000원이며 블로그문이나 현장 판매를 통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기타 상영 일정이나 참여문의는 블로그문 홈페이지 www.blogmoon.co.kr이나 페이스북 www.facebook.com/#!/blogmooncokr, 전화 02 - 2067 - 1667로 하시면 됩니다. 도시 속 영화 축제_인디필름데이 총 20편의 영화 상영 장편(4편) : 소중한날의 꿈, Heima, 똥파리, 종로의 기적 단편(16편) : 당신없는 그곳, 죽음의 정류장, 즐거운 우리집, 피아졸라, 문래동은, 니가진짜 원하는게 뭐야, 구타 유발자...잠들다, 붓다스타일, 혼자있다, 달뜨는 밤, 안녕사모님, 타임캡슐, 하루, 개, 얼어붙은 땅, 복무태만 가격 : 1day pass (10,000원), 단편 (1,000원), 장편(3,000원) 외 다양한 기념품 증정 http://www.blogmo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