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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듣는 한국음악 <평롱[平弄]: 그 평안한 떨림>

남산골한옥마을 | 2014.04.25 18:55 | 조회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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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통음악 고유의 예술혼에 현대적 감성을 담은

평롱[平弄]: 그 평안한 떨림

 

한국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악콘서트

<평롱[平弄]: 그 평안한 떨림>은 종묘제례악, 수제천, 아리랑, 판소리 등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에 등재된 우수한 한국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악콘서트입니다.

 

국악공연의 새로운 시도, 3D 프로젝션 맵핑 영상과의 환상적인 조화

<평롱[平弄]: 그 평안한 떨림>은 전통국악과 최첨단 미디어아트인 3D 프로젝션 맵핑(3D Projection Mapping)이 결합된 콘서트로 음악에 담겨있는 감성을 시각적 영상 이미지로 무대에 구현하였습니다.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입체적인 효과로 바로 옆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듯 생생한 영상과 색다른 표현법, 다양한 볼거리 등 모던하고 세련된 무대로 음악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여행 같은 삶의 이야기, 일곱 가지 음악으로 표현

<평롱[平弄]: 그 평안한 떨림>은 조선왕조 궁중예술을 집대성한 <악학궤범> 서문의 ()’에 대한 철학을 여행 같은 삶의 이야기에 담아 일곱 가지 음악으로 전합니다. 인간의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음악과, 그 음악에서 표현되는 다양한 감성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어루만져주는 휴식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국내외 실력파 제작진이 만든 명품 공연

서울에서 듣는 한국음악 <평롱[平弄]: 그 평안한 떨림>은 국악의 서양화가 아닌 국악의 현대화를 가장 잘 이끌어 낸 모범적인 음악작업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정가악회의 음악과 세계적 명성의 헐리우드 음악 전문학교 MI의 연주과정을 총괄하는 학장인 윤지영 음악감독의 편곡, 실력파 뉴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인터렉션 디자이너인 장승주의 영상, 뮤지컬어워드 무대미술상, 동아연극상 무대예술상 등의 수상으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무대디자이너 손호성의 무대 등 각 분야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만든 명품 공연입니다.



공연기간 2014년 5월 1일(목) - 12월 31일(수)

공연시간 평일 오후 8시 / 주말, 공휴일 오후 5시 (월 쉼)

공연장소 남산골한옥마을 국악당

입장료 일반 50,000원 / 학생 30,000원

문의 남산골한옥마을 02-2261-0502

예매처 인터파크 / YES24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04111